"내 강아지가 먹을 수 없다면, 만들지 않습니다."
퓨어테일의 시작은 아주 작은 고민에서부터였습니다. 퓨어테일의 설립자이자 수의 영양학 전문가인 김철수 대표는, 자신의 반려견 '두부'가 시중에 판매되는 간식을 먹고 심한 알러지와 소화 불량을 겪는 것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. 화려한 포장지 뒤에 숨겨진 저급 원료, 출처를 알 수 없는 부산물, 그리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한 수많은 합성 보존료들을 확인한 후, 직접 건강한 간식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.

첫째, 투명성(Transparency)입니다. 우리는 모든 원재료의 출처를 100% 공개합니다. 닭고기는 국내 하림 동물복지 농장에서, 오리고기는 전남 나주 청정 농가에서 공수합니다.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소비자가 명확히 알 권리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둘째, 신선함(Freshness)입니다. 퓨어테일은 '선주문 후생산' 방식을 고집합니다. 대량 생산하여 창고에 쌓아두는 방식은 효율적일지 모르나, 식품의 산패와 영양 손실을 피할 수 없습니다. 우리는 주문이 들어온 즉시 조리를 시작하여 가장 신선한 상태로 고객님의 문 앞까지 배송합니다.
셋째, 전문성(Expertise)입니다. 단순한 '핸드메이드'를 넘어섭니다. 임상 수의사 3인과 반려동물 영양학 박사 2인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레시피 설계부터 참여합니다. 칼로리 밸런스, 영양소 파괴 최소화 공법, 알러지 유발 인자 제거 등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단순한 간식이 아닌 '건강 보조식'을 만듭니다.
반려동물의 시간은 사람보다 7배 빠르게 흐릅니다. 그 짧은 시간 동안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, 더 행복하게, 더 맛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퓨어테일의 사명입니다. 우리는 올바른 반려 문화를 선도하고, 수익의 일부를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.